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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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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박수진(235068)</title>
								<link>/bbs/archi/3452/976690/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9 08:53:45.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NODE TO NODE현대 사회의 양극화와 세대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서로 다른 연령과 개인이 느린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사이트 분석을 통해 설정한 노드를 기반으로 세 개의 중심 광장을 계획하였다. 초등학교와 연결된 놀이 데크를 중심으로 하천으로 향하는 축, 주거동 초등학교 예술광장을 잇는 메인 광장, 하천으로 직접 내려가는 예술 광장이다. 남향 위주의 주거 배치와 길 곳곳에 커뮤니티 데크를 배치해 프로그램과 사람을 연결하는 슬로우 노드 스페이스를 형성했다. 이는 단순한 이동 동선이 아니라 체류와 만남을 유도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엄세희(213219)</title>
								<link>/bbs/archi/3452/976645/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8 18:51:3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Floating Boundary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자연의 선형을 건축적 흐름으로 확장하였다. 지형의 결이 흘러내리듯, 주거의 매스 또한 그 흐름을 따라 물결처럼 펼쳐진다. 일부 매스는 지면에서 들어 올려져 하천 위에 부유하는 경계를 형성하며, 자연과 건축, 땅과 하늘 사이의 새로운 층위를 만들어낸다. 이  떠 있는 경계 는 단순한 구조적 틈이 아니라, 주거와 주거 사이, 개인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관계의 공간으로 작동한다. 지형에서 비롯된 흐름은 건축으로, 건축의 흐름은 다시 삶으로 이어지며, 결국 이 집합주거는 자연의 리듬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양경주(234303)</title>
								<link>/bbs/archi/3452/976643/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8 18:38:5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HabiverseHabiverse는 Habitat와 Universe의 합성어로,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이 하나의 체계 안에서 공존하며 교차하는 거주 세계를 뜻한다. 이 프로젝트는  축(Axis) 을 공간 조직의 근간으로 삼아 대지를 재해석한다. 광주천 수변과 무등산, 그리고 서측 산세가 맞물리는 환경적 맥락 속에서 남북의 커뮤니티 축과 남동 남서의 조망 축을 설정하고, 이를 통해 빛 경관 보행의 흐름을 통합하는 입체적 구조를 구축하였다.중복도 복층 유닛은 상 하층이 교차하는 단면 전략을 통해 남서 북동의 양방향 조망을 확보하고, 보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이나은(221402)</title>
								<link>/bbs/archi/3452/976642/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8 18:29:1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Arc Of ConvergenceArc of Convergence는 도시 자연 수변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성과 스케일이 교차하는 대지 조건에 대응하는 집합주거 단지이다. 본 계획은 단일 축 중심의 폐쇄적인 배치에서 벗어나, 세 개의 축이 만나는 구조를 통해 도시의 흐름과 자연의 경관, 생활 동선을 동시에 수용하는 공간 조직을 제안한다. 수렴하는 곡선형 매스는 단지 내부에 열린 보이드와 틈을 형성하며, 이를 통해 빛과 바람, 시선이 깊숙이 스며드는 환경을 만든다. 이러한 흐름은 지상과 지하, 수변까지 연속되며 단지를 하나의 입체적 경관</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조의령(213775)</title>
								<link>/bbs/archi/3452/976186/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7:41:3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Seedscape씨드스케이프는 화순과 구도심, 남광주시장 사이에 위치한 도시농부를 위한 마을이다. 도시의 인프라를 유지하면서도 귀농 귀촌을 원하는 도시민이 자연과 가까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입지적 경관적 장점을 지닌다. 씨앗의 성장 과정을 개념으로 삼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거주하며 교류하도록 계획하였다. 대지의 레벨이 낮은 곳에는 외부와 활발히 소통하는 공용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하고, 높은 곳으로 갈수록 보다 사적인 주거 공간을 두어 점차 고요해지는 환경을 형성하였다. 지배적 축에 직교하는 축을 설정한 뒤 이를 비틀어 씨</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이나윤(213421)</title>
								<link>/bbs/archi/3452/976185/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7:33:24.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열린경계, 새로운흐름이 프로젝트는 외부와 단절된 공동 주거 구조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단지의 경계를 고정된 선이 아닌 서로 다른 흐름이 겹쳐지는 영역으로 재해석한다. 그 접점에 학교 광장과 주민 외부인이 함께 사용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하여, 단지가 도시와 관계 맺는 열린 구조로 작동하도록 계획하였다.단지 내부에는 입주민 중심의 주거 영역을 구성해 공공성과 사적 영역이 단계적으로 전이되도록 하였으며, 외부 이용이 많은 구역에는 하부 커뮤니티 상부 주거의 수직적 배치를 통해 활동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하였다.프로그램과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손강혁(213417)</title>
								<link>/bbs/archi/3452/976157/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5:55:44.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roduction housing'생산형 집합주거(Production Housing)' 프로젝트는 주거와 생산, 사람과 커뮤니티가 융합되어 다양한 생산 활동이 공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주거 단지입니다. 광주천과 맞닿은 대지의 심한 레벨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면을 평탄화하면서 경사면과 옹벽을 형성했고, 이를 기준으로 하부의 공공 공간과 상부의 프라이빗한 주거 영역을 분리했습니다. 단지 내부는 체크보드 형태의 녹지와 타일로 구성되며, 중앙을 가로지르는 숲길이 주민들의 소통을 유도합니다. 각 주거 유닛은 크리에이터의 작업 특성에</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백승우(213219)</title>
								<link>/bbs/archi/3452/976129/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5:05:3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Along the flow대지 분석 과정에서 외부 경관과 접근성을 핵심 요소로 설정하고 무등산과 천변을 향한 두 개의 경관축을 기반으로 단지 레이아웃을 구성하였다. 주거동은 경관축을 따라 배치하여 천변의 개방감과 무등산 조망을 동시에 확보하고, 단계적으로 낮아지는 스카이라인을 통해 자연스러운 시각 흐름을 형성하였다. 주거동 사이 외부공간은 천변 축과 대응하도록 계획하여 경관 경험의 연속성을 강화하였다.  Flow  개념 아래 사적 커뮤니티에서 천변의 열린 공공공간으로 이어지는 교류의 흐름을 형성하고, 필로티와 포켓파크, 선큰 공간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염인아(240539)</title>
								<link>/bbs/archi/3452/976116/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3:49:4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ermeating Moment민병헌 사진 미술관민병헌 사진 미술관  PERMEATING MOMENT 는 대지의 등고를 따라 낮게 적층된 수평의 켜를 통해 자연 속에 스스로를 낮추어 스며드는 건축을 지향한다. 작가의 아날로그적인 느린 작업 과정을 공간화한 길고 강한 축의 램프 동선은 시각적 자극을 정제하고 작가의 호흡에 동화되는 지연된 시간을 제공한다. 진입부터 수평의 틈까지 이어지는 8개의 연속적인 시퀀스는 건축적 뷰파인더로서 기능하며, 사소한 풍경의 본질을 재발견하는 몰입의 여정을 완성한다. 무등산 경사지와 수원지 위에 전시와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유나원(240370)</title>
								<link>/bbs/archi/3452/976086/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1:23:0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AIM, SENSE, SHOOT!본 프로젝트는 양궁의 활, 화살, 과녁과 과정, 행위, 환경을 분석한 후 이를 건축적으로 풀어내어 대지와 교감하는 전시 시설이다. 무등산의 등고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곡선 매스는 팽팽한 긴장감을 품으며 대지의 에너지를 담아낸다. 화살을 활에 끼우고 활을 놓아 화살을 발사시키고 난 후까지의 과정을 건축적으로 추상화하여 시퀀스로 담아내었다. 관람객은 살짝 틀어진 입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실로 들어선 후 천장에서 유입되는 선형의 빛을 통해 화살의 속도감을 느끼며 마치 활시위를 끝까지 당긴 듯한 긴장감을 느</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박정민(240366)</title>
								<link>/bbs/archi/3452/976052/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0:41:1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전시문화시설고귀하거나 아름다운 작품을 전시하는 박물관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선택 하고 움직이는 박물관을 목표로 설계하였다. 선수와 관련된 전시물과 플레이들을 벽과 바닥을 통해 실제로 농구를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을 주려고 하였다. 이 박물관은  농구 라는 주제로 각각의 농구 동작을  Dinamic-static, Virtical- Horizontal, speed 의 기준을 가지고 분류하였으며 이를 공간 간의 흐름과 Scene에 녹여내어 건축화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때 사용한 언어는  파고들다, 속도감 있다. 높다. 이다. 이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이지후(240306)</title>
								<link>/bbs/archi/3452/976049/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0:31:3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延時(연시): 시간을 늘리다현대인은 빠르게 흘러가는 삶의 속도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채 부유한다. 본 프로젝트는 대화와 성찰을 통해 삶의 속도를 늦추는  다도(茶道) 의 가치에 주목하여, 인간의 시간을 확장하는 건축적 장치로서 티뮤지엄  연시 를 제안한다. 설계는 교류의 사각형 매스와 치유의 원통형 매스의 기하학적 대비를 기반으로 한다. 사각형 매스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대화가 일어나는  교류 의 장으로서 타인과 연결되는 공간감을 제공하며, 원통형 매스는 시선을 내부로 수렴시켜 외부와 단절된 채 자신에게 집중하는  치유 의 공간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최연준(221343)</title>
								<link>/bbs/archi/3452/976048/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0:27:1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THE CONSTRUCT이 프로젝트는 영화 매트릭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통제(가상)와 자유의지(현실)의 충돌을 건축적으로 풀어낸 전시문화시설이다.완벽한 통제와 질서를 상징하는 정적인 직교 그리드 매스에, 예측 불가능한 현실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사선이 개입하며 공간에 거친 균열을 만들어낸다.관람객은 가상 세계로 진입해 무한히 반사되는 통제된 감옥을 경험한 후, 시스템의 균열에서 쏟아지는 현실의 빛을 마주하게 된다. 이 건축적 여정을 통해 이 전시관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이 통제의 대상에서 선택의 주체로 각성하는 체험적 거</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김지후(221300)</title>
								<link>/bbs/archi/3452/976042/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10:06:35.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UNBOUND STACK서도호 작가는 '집'과 '개인적 공간'을 가벼운 천 소재로 재현하며 이동과 유목의 삶 속에 담긴 경계의 모호함과 반전을 보여준다. 이러한 작가과 작품의 특성에 착안하여, 직육면체가 중첩되며 만들어낸 사이 공간을 통해 부유하는 흔적과 이동의 궤적을 건축적으로 구현하고자 하였다.  이동 을 직육면체 간 틈으로 표현하고,  반전 을 띄워진 매스로 표현하였으며, 중첩된 공간의 틈을 각각 달리하여 점차 부유하는 공간으로 이어지게 하였다. 전면부의 상부에 입면 재료를 달리하여 가벼운 매스를 배치하여 작가의 작품과 같이 </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박준서(253975)</title>
								<link>/bbs/archi/3452/976038/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09:46:14.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비일상적 공간에서의 일상이 프로젝트는 전남대학교 공대 2호관에 있는 주차장이라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행위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비일상적인 공간을 형성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걷기, 기다림, 주차와 같은 익숙한 행위들을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비일상적인 공간을 형성하기 위해서 창문을 다양한 크기로 벽에만 한정시키지 않고 천장에도 배치하였다. 또한, 전체적으로 건물의 실루엣이 안정적이지 않고 금방이라도 기울 것 같은 형태로 형성시켜 비일상적인 느낌을 주고자 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한수영(251267)</title>
								<link>/bbs/archi/3452/976036/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09:41:4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ause in the flow움직임 위에 조용히 놓인 공간으로 사람들의 이동과 일상이 활발하게 교차하는 건물의 입구 위에서 잠시 속도를 낮출 수 있는 공간적 계기를 제공한다. 사람들이 드나드는 빠른 리듬 위에 조용히 떠 있는 공간이다. 끊임없이 흐르는 이동의 동선 위에 놓여, 빠른 움직임 속에서 잠시 호흡을 고를 수 있는 상대적인 멈춤을 만들어낸다. 이동과 정지가 중첩되는 이 지점은 일상의 흐름을 인식하게 하며, 순간적인 체류를 통해 공간을 새롭게 감각하게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김채은(243179)</title>
								<link>/bbs/archi/3452/976034/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09:37:1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Tide paviliionTIDE pavilion은 형태 동선 외피를 통해 만들어진 위계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설계한 건축이다.사용자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서 출발해, 점차 위로 올라가며 공간을 경험한다. 외벽은 단순한 입면이 아니라, 파도의 흐름과 상승을 연상시키는 장치로 작동한다. 외벽을 타고 상승하는 경사로와 계단을 따라갈 때 시선은 점차 확장되고, 다앙햔 공간을 경험하며 풍경을 인식한다.파빌리온은 파도의 높낮이처럼 변화하는 위계를 통해 휴식을 만든다. 상승 속에서 사용자는 점진적으로 자연과 가까워진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김시연(241775)</title>
								<link>/bbs/archi/3452/976033/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09:31:2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SPACE CUBE균형 있는 휴식몬드리안의 Composition 시리즈에서 드러나는 수직, 수평, 여백의 원리를 공간으로 확장하여 신체적‧정신적‧자연적 휴식을 담아내었다.내부와 외부, 열림과 닫힘이 반복되는 공간 구성을 통해 각기 다른 위치에서 다양한 방식의 휴식을 보여준다. 분절된 공간들은 시각적으로 연결되며 머무름과 흐름 사이의 균형 있는 휴식을 완성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신은비(240810)</title>
								<link>/bbs/archi/3452/976028/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09:26:4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조율된 파편절대주의 회화를 시작으로 입체화시켜 폴리를 설계하였다. 선정한 회화 작품의 특징 중 다양한 크기와 다양한 형태의 요소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된 점에 집중해 주제를 무질서 속의 질서로 선정했다. 여러가지 크기의 볼륨과 선형 부재를 사용하여 작품을 표현했으며 회화 작품에서 주된 요소를 보존하고 부차적인 요소를 변형시켜 공간을 형성하였다.최하단의 공간은 주로 벽체를 이용했는데 복잡한 공간이 하나의 동선을 가지도록 설계하였다. 이외의 공간은 개별 공간의 연합으로 구성되며 얇은 벽체로 작은 공간을 가진 1층 부의 모습과 대비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임지민(244348)</title>
								<link>/bbs/archi/3452/976024/artclView.do</link>
								<pubDate>2026-03-16 09:12:0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색면의 감정, 공간의 경험주어진 suprematism 그림에서 형태의 크기별로 중요도를 구분한 뒤, 사람들이 함께 모여 에너지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광장 영화관 공연장을 대표 공간으로 설정하였다. 이후 각 공간을 단순한 선으로 개념화하여 매스를 구성하고, 노랑 검정 빨강이 지닌 감정을 각각 광장 영화관 공연장의 성격과 연관지어 공간으로 표현하였다. 세 매스를 비스듬히 겹쳐 배치해 suprematism의 운동감을 공간으로 확장했으며, 중간 크기의 사각형은 주요 공간을 잇는 매개 공간으로, 얇고 긴 선 요소</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5-이인서(221675)</title>
								<link>/bbs/archi/3452/934693/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1 14:26:2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RESONANCE: WAVE 프로젝트는 파동의 개념을 건축적 언어로 전환하여 공간의 흐름과 형상을 조직하는 데에 주안점을 둔다. 음악의 진동에서 비롯된 곡선 지붕과 매스의 리듬은 각각의 프로그램을 감싸며 이어주고, 그 자체가 하나의 구조적 틀로 작동한다. 중심에는 가장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파동의 정점으로서 메인 공연장이 자리하며, 이를 둘러싼 음악 아카데미, 레지던스 스튜디오, 사운드 갤러리, 음악 테라피 공간 등은 점차 다른 밀도와 위요감을 지니며 배치된다.이러한 파동적 배치는 단순한 형태적 표현을 넘어서, 관객, 학생, VIP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5-박은서(223224)</title>
								<link>/bbs/archi/3452/934692/artclView.do</link>
								<pubDate>2025-09-11 14:22:15.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Up and Down! Gather and Scatter!이 프로젝트는 도시 속에서 교통과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이동과 머묾을 동시에 담아내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 기본 단위인 원형 모듈을 반복 변형하여 구성된 곡선형 매스는 흐르는 듯한 리듬을 형성하며, 도시적 맥락 속에서 유기적으로 어우러진다. 외피는 계단형으로 계획되어 옥상까지 이어지는 보행 동선을 제공하고, 이는 도시와 건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장치가 된다. 내부에는 전시, 공연, 휴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배치되어 사용자의 복합적 활동을 지원하며, 다층</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5-박현지(221372)</title>
								<link>/bbs/archi/3452/934272/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7 11:37:49.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RECONNECTED GAPS In every fracture, we find a new way to connect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와 교통의 흐름 속에서 효율성과 속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도시 구조는 사람들의 생활 리듬을 점점 더 빠르게 만들고, 환승센터와 같은 공공시설마저도 단순한 이동의 경유지로 축소시키고 있다. 기능 위주의 공간은 인간적인 체류, 소통, 감성적 경험의 여지를 줄이고, 사회적 고립과 공간적 단절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이에 본 설계는  균열 속 조합 이라는 개념 아래, 이동 중</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5-박주현(221304)</title>
								<link>/bbs/archi/3452/934271/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7 11:28:3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Space Between Steps-단을 통해서 경험하는 다양한 레벨과 형태의 공간-교통, 체육, 문화시설 이라는 3가지 성격의 시설을 하나의 건축물을 통해서 구연을 하며 이를 통해서 시설의 복합화와 각각의 성격들이 모여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복합시설을 계획하였다. 스포츠와 문화시설을 포합하고 있는 환승센터는 단순한 동선으로 환승할 수 만은 없다는 생각에서 계획되었다. 환승 동선들은 다양한 동선을 통해서 환승과 스포츠, 문화시설을 연결한다. 또한, 환승 사이의 시간을 활용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일상 속에서 다양한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5-정종보(204289)</title>
								<link>/bbs/archi/3452/934270/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7 11:20:56.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NEO_TRIVIUM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별관, 일명  백도 는 캠퍼스의 지리적 중심에 위치하지만, 오히려 학생들의 일상과는 단절되어 있었다. 백도는 높은 구릉 위에 지어진 건물로서, 신전형 입면과 단일 진입축 구조로 인해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공간성을 지녔다.특히 북측과 동측, 서측은 오솔길과 숏컷(short cut)만이 존재해 진입이 불편했고, 접근 가능한 유일한 동선은 남측 광장 하나뿐이었다. 즉, 백도는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할 중심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방향에서만 접근 가능한 동선만이 존재해왔다.NEO_MONUMENTA</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5-조현진(192107)</title>
								<link>/bbs/archi/3452/934269/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7 11:14:5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FROM LINE -자연과, 일상의 선으로부터- 현대의 예술은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고정되어 일상과 단절된 경험으로 소비되고 있다. 이에  FROM LINE 은 대지를 흐르는 일상과 자연의 선을 따라 예술이 스며드는 공간을 제안한다. 산책로, 회랑, 하늘마당, 공연장은 하나의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사용자는 관람자가 아닌 예술 경험자로 전환된다. 이 설계는 예술을 도시, 자연, 사람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일상의 일부로 재구성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박수진(235068)</title>
								<link>/bbs/archi/3452/934226/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5:48:0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THE SOUND OF ART광주는 예로부터  예향의 도시 로 불렸다. 그러나 오늘날 예술의 거리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예술 관련 공간이 사리지고 있으며, 특히 음악과 관련된 공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그리하여,  음악 이라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매개를 통해 사람들을 모으고자 한다. 음악은 단순한 소리 이상의 힘을 지니며,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예술이다. 이 오피스는 이러한 음악적 경험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공간이 될 것이다. 이 공간에서 사람들은 함께 울림을 만들어내고, 이는 점점 증</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엄세희(234837)</title>
								<link>/bbs/archi/3452/934221/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5:40:2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The Living Core광주는 빛과 관련된 역사, 정체성이 강해, 홀로그램 회사는 광주의 브랜딩과 깊은 상징적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SITE 옆 ACC는 문화 콘텐츠의 거점으로서 AI와 ACC 사이에 홀로그램 오피스가 위치함으로써 기술과 문화를 잇는 도시 스케일의 감각 네트워크가 형성된다. 이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회전하는 구체가 있다. 이 구는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기술, 정보, 감각이 농축된  살아있는 코어 처럼 작동한다. 구체는 회전하며 공간 전체에 에너지와 몰입감을 확산시키고, 사용자는 그 안에서 홀로그램, 오디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조의령(213775)</title>
								<link>/bbs/archi/3452/934219/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5:33:0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ause Between the Circulation본 프로젝트는 자원의 흐름, 인간의 활동, 환경적 요소를 하나의 수직적 체계로 통합하는 건축을 제안한다.  도시광산 이라는 가상의 기업을 중심으로 재활용, 연구개발, 브랜드 기획, 투자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층위화하고, 프로그램 간에는 틈과 보이드를 설정하여 시각적 공간적 흐름을 유도하였다.남측으로 틀어진 매스는 일사량 확보와 주변 맥락에 대한 반응으로 설정하였으며, 테라스와 보이드는 기후 조절 및 심리적 여유를 제공하는 매개가 된다. 이중외피, 루버창 등은 열 조절과 환기 시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양경주(234803)</title>
								<link>/bbs/archi/3452/934217/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5:26:2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Octree Spiral Office작은 큐브들이 모여 만든 나선형 구조 속에서 창작은 고립이 아닌 연결로, 공간은 흐름이자 여정이 된다. Octree Spiral Office는 혼자 일하지만 결코 고립되지 않는,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입체적이고 유기적인 창작 생태계를 제안한다. 기획, 제작, 실험, 퍼포먼스, 마케팅, 전시, 피드백, 자연까지 창작의 전과정을 8개의 유형으로 나누고, 이를 큐브화하여 공간 속에 해체하고 재구성한다. 각각의 큐브는 고유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담고 있으며, 수직적이면서도 수평적으로 펼쳐진 나선형 구조</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전유진(221358)</title>
								<link>/bbs/archi/3452/934211/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5:07:3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민들레 홀씨를 흩날리다2050년, 미래의 금남로에는 어떤 업무시설이 들어설까?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미래에 심화될 기후위기, 급격히 낮아지는 식량자급률, 삭막한 도시환경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도 증가라는 문제를 도시농업을 통해 완화하고자 했다. 민들레 도시농업체험관 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도시농업이라는 다소 생소한 개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광주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거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도시농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저층부에는 스마트팜 쇼룸, 반려식물병원, 홈가드닝 스토어를 배치하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손강혁(213417)</title>
								<link>/bbs/archi/3452/934206/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4:58:5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WITH CYCLING OFFICE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는 광주 패션의 중심지이며 점포 수 역시 매우 많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패션을 소비하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떤 문제점을 발생시키는지 확인 후 그 해결책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시대에는 패스트 패션에 의해 패션소비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환경 오염 문제가 가속화되고 있다. 패션 업사이클링 기업의 사옥을 통해서 이 문제를 시민과 기업이 협업하여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설계를 하였다. 시민들은 오피스 건물에 들어와서 쇼룸, 디자인 스튜디오, 소재</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정재훈(213275)</title>
								<link>/bbs/archi/3452/934204/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4:50:5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시대공간 세대공감광주광역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청년층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지방을 빠져나가는 인구로 인해 사라져가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전통문화가 그 중 하나에 해당한다. 문화재를 관리하고 연구하는 인력의 감소로 인해 국내의 수많은 유형/무형 문화재는 계승되지 못하고 맥이 끊기고 만다. 이러한 현상은 결국 문화의 소멸로 이어진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국가유산을 관리하는 국가유산청을 제안하게 되었다.서로가 파편화 되어있는 오늘날의 사회에서 다양한 생각을 가진 개인을 하나로 엮는다는 의미의  MOSAIC 라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3-김다엘(200950)</title>
								<link>/bbs/archi/3452/934154/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5 11:23:1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NOMAD - RUNWAY where walking becomes a performance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패션 오피스본 프로젝트는 세계 각지를 떠도는 디지털 노마드들을 위한 패션 오피스를 제안한다. 기존 충장로 패션 문화와 디지털 노마드들의 감각적이고 유동적인 패션 문화가 오피스 내부로 유입되어 서로 통합되고, 다시 충장로와 세계로 확산되는 흐름을 공간적으로 담아낸다. 이 오피스는 단순한 작업 공간이 아닌, 문화 교류의 장으로 기능한다. 건축적 형태는 천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았다. 설계 개념은 '유입 통합 확산'의 순환 구조</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1-유나원(240370)</title>
								<link>/bbs/archi/3452/934054/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4 17:32:0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Framing House 산책하듯이 흘러가는 동선과, 차경을 통한 내부와 외부의 경계 약화라는 컨셉으로 설계를 진행하였다. 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내부 프로그램마다 관계 맺는 외부 공간들이 있다는 점이다. 이 특징을 내부에서 외부로 창문을 통해 시선이 연결되는 경우와 직접 출입이 되는 경우로 크게 나눠 주택에 나타내 보았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1-염인아(240539)</title>
								<link>/bbs/archi/3452/934046/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4 17:24:39.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A House That Seeps In A House That Seeps In 은 주변 도시 맥락과 경사지 대지 조건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주거를 목표로 한다. 대지의 단차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매스를 비틀어, 좁고 복잡한 주변 환경 속에서도 빛과 바람, 사람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유도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마당과 테라스 같은 외부 공간은 실내와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일상 활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만든다. 보이드와 같이 비워진 공간은 시선과 빛의 흐름을 확장시켜 공간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의 다양한 장면을 담</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1-박준서(253975)</title>
								<link>/bbs/archi/3452/934044/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4 17:14:1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흩어짐 ( 흩어짐 속 형태의 얽힘 ) 이 추상 모형은 추상화 속에서  흩어짐, 얽힘 이라는 키워드를 추출하여 입체 모형으로 이를 풀어낸 것이다. 이 모형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았을 때 아래에서는 넓게 퍼져있다가 올라갈수록 모이고 가장 위에 도달했을 때 다시 넓게 퍼지는 흐름을 형성하고, 이 모형의 기초를 이루는 판들의 두께와 형태를 통해 흩어짐이라는 키워드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이 판들을 그냥 쌓는 것이 아닌 서로 교차되는 나선 형태로 쌓아감으로써 흩어져가는 과정 속에서의 얽힘 또한 표현하였다.바닥판과 같은 경우에는 모형이 비교적 </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1-전세현(251896)</title>
								<link>/bbs/archi/3452/934042/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4 17:10:35.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안정으로의 단계적 과정안정으로의 단계적 과정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내가 매력적으로 느꼈던 에스보드의 움직임의 변화에 대해 나타내보았다.처음 탔을 때의 불안정함에서 균형을 잡은 후 안정으로 가는 과정을 불안정, 조율, 안정 3단계에 걸쳐 표현하였다.불안정은 중첩된 삼각형, 조율은 보라색 띠, 안정은 격자형태로 나타냈다. 여기에 조금 더 단계적인 과정을 부여하기 위해 불안정에서 안정으로 갈 때의 색 변화를 흰색-회색-검정 순으로 표현하여 단계성을 부여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1-손시우(251294)</title>
								<link>/bbs/archi/3452/934041/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4 17:05:4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생의 윤회, 물결처럼 윤회 를 주제로 사람이 태어나서 늙고 죽기를 반복하는 것을 추상하여 설계한 작품이다.윤회 사상의 톱니바퀴 구조를 참조하여 작품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1차 요소인 링 형태의 원형 톱니바퀴를 구성하였다.또한 인간이 윤회 사상 속에서 느끼는 여러 고난과 감정들을 2차 요소인 꺾이고 뻗어 나가는 직선 요소로 구성하였다.마지막으로 이 모든 구성이 하나로 어우러져 공간을 구성함과 동시에 인간이 태어나 죽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현한 작품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1-임지민(244348)</title>
								<link>/bbs/archi/3452/934040/artclView.do</link>
								<pubDate>2025-09-04 17:01:1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Time  Circulation나무, 얼음, 돌을 대상으로 정한 후, 나무는  기둥 , 얼음은  자유자재 , 돌은  일편단심 이라는 주제어를 도출하였다. 이들 3가지 주제어의 마인드맵을 통해  시간 과 흐름 이라는 최종 주제를 선정하였다. 움직임이 없는 다양한 도형의 물체가 점점 변화해 가는 모습을 떠올리며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처음에 각진 모습을 지닌 물체에서 출발하여 다듬고, 파내고, 줄이고, 늘리는등의 방법을 사용해 변형을 시도하였으며, 여러 단계를 거쳐 기하학적인 도형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투영해 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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