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channel>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nas/webapp/sites/archi/</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이류경(205854), 이호경(194891), 유가영(213252), 신수윤(213286)</title>
								<link>/bbs/archi/3453/911976/artclView.do</link>
								<pubDate>2025-03-18 17:23:5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이연수(213205), 조나연(204837), 홍형륜(213268)</title>
								<link>/bbs/archi/3453/911975/artclView.do</link>
								<pubDate>2025-03-18 17:21:0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P.PResearch   Development Support Cluster</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조나연(204837)</title>
								<link>/bbs/archi/3453/911972/artclView.do</link>
								<pubDate>2025-03-18 17:14:06.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Open Factory앞서 진행된 도시설계 부지 내부에 계획된 연구개발(R D) 실증 단지속, 생산시설 "Oppen  Factory"를 제안한다. 이 시설의 목표는 지역의 선도적인 기업, 대학생, 그리고 주민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효과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속적인 소통과 아이디어 창출을 통해 북구의 재정적 자립을 강화하고, 쇠퇴 위기에 처한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이다. Open Factory의 개방된 공간은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며,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도록 계획되</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홍형륜(213268)</title>
								<link>/bbs/archi/3453/911967/artclView.do</link>
								<pubDate>2025-03-18 17:05:4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hilosophiaA sound body and mindThis site is located at the center of a university, an industrial support complex, and a residential area. A philosophical space is needed to bridge the gap between higher education and civic education. 智德體 emphasizes a balanced harmony of 知(wisdom), 德(morality), and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Urunoval Laylokhon(195481)</title>
								<link>/bbs/archi/3453/911965/artclView.do</link>
								<pubDate>2025-03-18 16:55:1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The LinkScape"Where connections flow, communities thrive, and horizons expand. 'The Linkscape' is a space composed of independent facilities that are organically connected as a dynamic fabric. Each space has its own function and identity, while providing a flow in which people move, communicate, and</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권혁주(191792)</title>
								<link>/bbs/archi/3453/909008/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9 15:43:0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VOID PLANNING도시 보이드를 연결하는 복합문화시설1970년대 많은 우리나라의 도시가 확장되었지만, 오늘날 지방 도시는 인구가 유출되며 도시공간과 밀도가 줄어드는 도시 스펀지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충장로 구도심도 다르지 않습니다. 활성화된 가로변의 건축물과 달리, 블록 내부의 건축물과 땅은 공실 된 노후 건축물로, 주차장 혹은 나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비어있는 땅의 새로운 기회는 무언가로 채우는 것이 아닌, 공공을 위해 비워놓아 가능성을 열어두고자 했습니다. Void Planning. 비어있는 공간을 설계하며, 주변</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도시설계스튜디오-김용현(184600)</title>
								<link>/bbs/archi/3453/909002/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9 15:34:26.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SWITCH MARKET : URBAN COMMUNITY SPACE</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유상하(204287)</title>
								<link>/bbs/archi/3453/908983/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9 14:40:5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GROUND:scape.땅, 이제 분양 받으세요! 거주 한다는 것은 지붕 아래의 면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서로 다른 생각, 대화, 느낌을 공유하는 것이며, 이 때에는 타인과의 합의도 중요하지만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시된다. 또한, 도시 속 Social;scape는 예전의 공동체 의식 속에서 벗어나 언택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개인화되고, 사람들 간의 거리도 더 멀어졌다. 파편화된 사회 속에서 주거는 각각의 개성을 담기 위해선, 보편화된  집  보단,  땅 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개성을 담을 수 있도록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권재원(200852)</title>
								<link>/bbs/archi/3453/908969/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9 14:12:3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CO-LIVING IN THE LANDSCAPE랜드스케이프에서 함께 살다. 자연과 공간이 어우러지는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은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사람들은 더 이상 벽에 둘러싸인 공간에서만 살지 않고,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여유를 느끼며 살아간다. 그곳에서는 환경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존재하는 방식을 이해하게 된다.ONE SLAB SHOOL, OPENING ALL SPACE, OPEN ALL YOUR THOUGHT학생은 대부분의 일과 시간을 학교에서 보낸다. 그</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박은서(223224)</title>
								<link>/bbs/archi/3453/908857/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7:43:15.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taking care of each other, being together, and creating a community해당 프로젝트는 한국의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건축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적합한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공간, 그리고 집합주거 단지 내 커뮤니티 촉진을 위한 퍼블릭-프라이빗 공간에 초점을 맞추어 설계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반적인 건축 디자인에서는 픽셀이라는 요소를 활용하였고, 내부 및 외부는 노출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이인서(221675)</title>
								<link>/bbs/archi/3453/908849/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7:32:34.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박현지(221372)</title>
								<link>/bbs/archi/3453/908845/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7:26:3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혼자, 그리고 함께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선택적 공유 공간공동 주택에서 공동의 의미는 흐릿해지고 개인의 생활이 강조되어 가고 있는 요즘, 공동의 색이 짙었던 이전의 주거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이전의 주거는 주택과 주택 그리고 그 사이를 잇던 골목길, 그 길을 따라 걸으며 보이는 담장과 이걸 넘어 간접적으로 만나게 되는 서로의 공간으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연결되었고, 우연한 만남이 발생하였다.개인의 생활이 강조되는 지금은 개인의 개성이 뚜렷해지고 다양해지는 장점을 얻었으나 공동체가 약화되는 단점을 얻게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역</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정종보(204289)</title>
								<link>/bbs/archi/3453/908841/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7:16:0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작교리(作交里), 접점을 짓는 마을작교리(作交里)는 현대 사회에서 갈수록 줄어드는 이웃 간의 커뮤니티를 회복하기 위한 물리적, 공간적 고민의 결과물이다.약 30,000㎡의 삼각형 대지를 통과하는 정직하지 않은 꼬부라진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와 작은 가지 도로들을 통해 대지를 5개의 블록, 3곳의 커뮤니티 코어(comunity core)가 이번 단지계획의 핵심적인 얼개를 형성한다.이 중 가장자리의 두 블록에는 근린시설과 미니 초등학교를 배치하고, 나머지 블록에는 형성된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주동들을 배치한다.이는 단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장영환(204282)</title>
								<link>/bbs/archi/3453/908836/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7:08:0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ARTS OF A TREE: root, trunk, branch and leaf먼저 한국 주거의 동선 및 생활구조에 대해 조사. 과거엔 주로 골목을 끼고 동네가 형성되어 동선이 다양하고 그물망처럼 연결된 그물망 구조를 띔. 다음으로 현재의 주거 생활 구조는 나무 구조를 띄고 있으며, 사회와 접속하는 경로가 각 라인의 엘리베이터 하나로만 정해져 있는 현대식 아파트의 동선 구조를 의미. 한국 주거의 동선 및 생활구조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보면 과거의 골목길은 나무의 뿌리를, 현재의 수직 엘리베이터는 줄기를 나타내는 것처럼 하나의 나무</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김도효(201401)</title>
								<link>/bbs/archi/3453/908835/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7:03:15.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이우창(193875)</title>
								<link>/bbs/archi/3453/908830/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6:56:52.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FLOW, INTO COMMUNITY HOUSING유기적인 흐름 속의, 공동체의 삶집합주거 설계에서 대지 내에서  사람들이 이동하고 모이는 것  에 중점을 맞춰 설계를 진행했다. 대지의 북쪽에 있는 광주천의 흐름을 가져와, 집합주거 단지 내 모든 동선과 시선이 자연스럽게 메인 광장으로 이어지게끔 설계했다. 광장을 중심으로 한 흐름은 각 주거동의 보이드와 저층부의 개방감을 통해서 사람들의 동선에 개방감을 준다. 물결처럼 이어지는 유기적인 동선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조경을 연결하며, 주민들이 서로 마주치고 소통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경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4-박용현(191815)</title>
								<link>/bbs/archi/3453/908812/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6:21:2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SQUARE DROPSQUARE DROP!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을 물방울에 비유했다. 이전과 같이 이웃끼리 정을 나누던 마당형 커뮤니티를 중점으로 이번 설계를 진행했다. 레벨이 낮은 곳을 향해 사람들이 서로 마주 보는 커뮤니티가 생길 것이라는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한옥 기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입면적 요소로 활용했고, 물방울 하나하나에 이웃들의 작은 커뮤니티가 만들어진다. 주동의 작은 스퀘어 드롭이 모여 단지 각각의 마당 웅덩이가 되고, 그런 웅덩이는 넘쳐 강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물방울이 광주천으로 흘러, 이제 광주천을 이용하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임현웅(225846 )</title>
								<link>/bbs/archi/3453/908808/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6:15:4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FROM BLINDNESS TO AWARENESS이 전시는 패스트패션의 무의식적 소비에서 의식적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공간적으로 구현한다. 초기의 견고한 사각형 매스는 무의식을 상징하며, 전시가 진행될수록 형태가 점차 해체되고 변주된다. 변주된 축을 따라 배치된 계단은 의식의 여정을 상징하며, 공간 이동 자체가 사고의 변화를 반영한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패션을 연구하는 디자인 스튜디오가 배치되어 문제 제기를 넘어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공간으로 기능한다. 이후 퇴장 동선에서는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사각형의 해체 </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김평원(235117)</title>
								<link>/bbs/archi/3453/908801/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5:38:59.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PRECIOUS JOURNEYYMM(Yiruma Music Museum)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이루마의 음악 전시관이다. 무등산 수원지와 물의 중정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이루마가 꿈꾸는 음악학교의 파빌리온이 중정에 자리한다. 이루마가 영감을 받은 인생의 여정을 반영하여 색채와 빛의 유입 방식을 섬세하게 조작된 공간이 이어지며 전시의 마지막 공간엔 그의 연주를 재현하는 콘서트홀이 마련되어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김가빈(235003)</title>
								<link>/bbs/archi/3453/908799/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5:34:0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숨오늘의 자연과 내일의 생명을 연결하다기후변화와 이로 인한 식생의 변화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가장 먼저 한반도에서 존재하지 않는 환경으로 바뀌는 호남지역이 이에 취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의 자연과 내일의 생명을 연결하다 라는 큰 주제 안에서 식생 변화를 부정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식생에 대응하는 연구개발, 시민참여와 어린이 체험 공간을 계획함으로서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식물과 사람이 같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엄세희(234837)</title>
								<link>/bbs/archi/3453/908781/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5:06:54.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GLASS IN MOTION유리가 자연과 상호작용하며 끊임없이 변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강조하는 설계 개념. 유리는 빛을 투과하고 반사하며, 환경에 반응하는 특성을 통해 자연의 변화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그 변화에 따라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전시관. 빛, 바람, 물 같은 자연적인 요소를 전시관에 적용하여  자연에서 온 빛의 선물 ,  불투명에서 투병으로 ,  투명한 울림 ,  깨질 듯한, 그러나 영원한 4가지의 테마를 가지며 유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여주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양경주(234803)</title>
								<link>/bbs/archi/3453/908749/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4:36:1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불교뮤지엄 선(禪)자연과 인간, 공간의 채움과 비움의 순환 속에서, 본질로 이르는 선의 여정을 완성하다불교뮤지엄 선(禪)은 불교의  선(禪)  사상을 공간적으로 구현한 박물관이다. 이곳은 방문객이 자연과 건축, 전시를 통해 점진적으로 깨달음의 여정을 경험하도록 설계되었다. 공간 구성은 전통 사찰 가람 배치를 참고하여  진입(사유의 시작) - 전시(성찰과 교감) - 중심 공간(깨달음) - 좌선실(해탈) - 자연 속 퇴장(비움과 회귀) 의 흐름을 따른다. 진입 영역에서는 다도실과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공간의 여백을 강조하며, 전시 공간</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전유진(221358)</title>
								<link>/bbs/archi/3453/908716/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3:54:2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무등수묵관수묵화는 오랜 역사 속 산, 나무, 인물, 풍경 등 일상 속 다양한 주제를 담아내며 우리의 삶을 그대로 담아냈다. 그러나 현대에는 종종 생소하고 구식의 전통 예술로만 인식되곤 한다. 이에 현재와 과거의 수묵화를 조명하는 전시를 통해 수묵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관람객들이 무등산 산자락과 수묵산수화를 겹쳐보며 수묵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조의령(213775)</title>
								<link>/bbs/archi/3453/908708/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3:43:2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INSIDE ME이리저리 치이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위로를 건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실에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을 그들에게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숨겨져 있던 여러 감정들을 직시하고, 마치 달이 차오르듯 감정이 내면에 채워지며 치유되는 과정을 전시 공간으로 계획하였다.관람자가 건물을 처음 봤을 때 자신과  닮았다 고 느꼈으면 했다. 건물 외형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날 서 있던 내면을 마주하고 자신의 상황을 직시하는 것으로부터 전시는 시작된다. 꽉 막힌 벽체와 천장에 둘러싸</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김다엘(200950)</title>
								<link>/bbs/archi/3453/908703/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3:33:5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WITH HUMEN, WITH NATURE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말하다무등산에 자리할 미술관 프로젝트는 지브리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전하는 철학,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다. 지브리 작품 속에서 인간과 자연은 상호작용을 통해 관계를 맺으며, 단순한 대립이 아니라 변화와 조화를 이루는 존재로 그려진다. 본 미술관은 이러한 메시지를 공간적으로 구현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미술관의 공간 구성은 인간을 상징하는 SOLID(내부), 자연을 상징하는 VOID(외부), 그리고 두 요소의 공존을 나타내는 원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건축설계스튜디오2-장준하(200058)</title>
								<link>/bbs/archi/3453/908695/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3:24:17.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한강 문학관우리와 우리를 연결하는 실전시시설 설계에서 한강 문학관을 하게 된 이유는 3가지였다. 첫째로 광주 출신이였다. 둘째로 대한민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소설  소년이 온다 는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소설을 집필한 적이 있다. 광주와 연관된 전시시설을 설계하고 싶었기 때문에 한강 문학관으로 주제를 선택했다. 문학관은 순환적인 동선을 그리며 그 안에서 관객들이 여러 경험을 통해 자아를 찾아나갈 수 있게끔 의도했다. 설계의 주안점은 작가의 문체나 가치관, 소설의 해석을 통해서 건축에 드러나도록 </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서재홍(240380)</title>
								<link>/bbs/archi/3453/908679/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1:43:00.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기다리다무쓸모한 쓸모라는 전체적인 틀에 맞춰서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을 생각하는 것을 벗어나 모든 사람의 공감으로 생각을 해보았다. 결과적으로는 공대2호관 뒤편에 위치한 주차장의 자투리 공간의 통로를 재구성하여 기다림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처음 기본 모형을 중심으로 변형 모델을 변형 주제 9개당 5개를 만들어 총 45개의 스터디 모델을 만들고 각 요소들을 합쳐서 최종 모델을 형성하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박진우(230116)</title>
								<link>/bbs/archi/3453/908676/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1:34:19.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균열의 이음새공대 2호관은 수평선이 많이 사용되어 차분한 느낌이 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견고한 모습의 공대 2호관에 균열을 내어 남다른 이미지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싶었습니다. 균열을 주기 위해서는 대비적인 이미지가 필요하다 생각했고 예리한 사선과 곡선 등을 사용하여 입면을 구성했습니다. 전체적인 입면은 하나의 매스덩어리가 여러 조각으로 바깥쪽에서 깎인 형태입니다. 이로 인해 내부가 노출되게 하였습니다. 비교적 크기가 작은 폴리이다보니 외부 내부를 구분하는 것이 좋을 것 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건물에 진입하기 위한 방법</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정연아(241488)</title>
								<link>/bbs/archi/3453/908673/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11:26:28.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개방감(Openess)공간의 재구성을 통한 개방성 창조9x9x9 큐브가 주어지고, 이를 활용해 개방감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서 나는 큐브의 크기를 다양한 형태로 쪼개었고, 이를 여러 방법으로 연결하며 실제로 이 공간을 이동할 때 개방감이 느껴지도록 했다. 오른쪽 건물로 진입하여 중앙 공간, 옥상, 왼쪽 건물을 차례로 이동하며 다양한 형식의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앙 공간을 크게 개방하고, 층고가 다른 양쪽 건물 발코니 부분에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건물뿐만이 아닌 사람과 상호작용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강지우(240405)</title>
								<link>/bbs/archi/3453/908643/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09:59:41.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중첩다양한 중첩의 미학을 활용하여 각기 다른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계획하였다. 이를 위해 네 가지 중첩 기법을 사용했다. 먼저, 면의 중첩을 이용해 불규칙한 형태의 여러 겹의 면을 다양한 간격으로 중첩시켜, 자연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공간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자연의 흐름과 빛의 변화가 있는 다채로운 시각적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두 번째, 연결의 중첩으로는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중첩을 통해, 성격이 다른 각 공간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로 계획하였다. 이는 공간 간의 연결성과 동선을 고려하여 설계</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박정민(240366)</title>
								<link>/bbs/archi/3453/908641/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09:54:4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시선새로운 시선을 경험하다 시선. 새로운 시선을 경험하다 라는 작품을 이번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작품은  쓸모없는 것의 쓸모  즉, 쓸모없는 것을 공과대학 2호관에서 찾고 이를 쓸모 있는  공간 으로 재구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공간을 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보는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보이지 않는 공간을 어떻게 접근하고 해석해 나가는 지를 보여준다. 라는 메시지 전달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찾은 사이트는 공과대학 2호관 4층 첨단강의실입니다. 이곳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김지우(240308)</title>
								<link>/bbs/archi/3453/908637/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09:46:2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경계를 흐리다제 설계는 공대 2호관과 101강의실 사이의 방치된 공간을 재구성하여 경계를 흐리는 공간 입니다. 층과 층, 실내와 실외, 인공과 자연의 경계가 모호한 지점을 건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건물의 진입 동선은 세 곳으로 나누어지며, 각 이동 경로마다 벽, 오픈 공간, 유리를 랜덤하게 배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실내와 외부를 교차적으로 경험하며 경계의 흐려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공대 2호관을 둘러싼 자연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건물 중앙에 중정을 배치하여 외부 환경과의 연결을 강화했습니다. 공대</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초설계스튜디오2-이지후(240306)</title>
								<link>/bbs/archi/3453/908634/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8 09:41:03.0</pubDate>
								
									
										<author>김경식</author>
									
									
								
								
								<description>빛의 조각 무쓸모의쓸모  라는 주제에 맞춰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2호관 4층의 계단 위쪽 공간을 사이트로 선정하였다. 약 35msup2; 의 면적을 가진 이 공간의 높은 층고와 큰 창을 통해 창 밖의 아름다운 경치와 빛을 내부로 끌어들이고자 하였다. 외부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로막고 있던 큰 창을 뚫고 나가면서 이 공간의 여정이 시작된다. 프레임과 빛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공간을 지나면, 빛이 조각조각 들어오는 작은 테라스가 펼쳐진다. 이 작은 테라스를 지나면 다시 내부로 이어지는 통로가 나타나, 내부와 외부가 유기적</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