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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보존학교실] 전남대 치전원 치과보존학교실, 2026년 춘계 접착치의학회 참석

작성일
2026.04.30
수정일
2026.05.06
작성자
최희원
조회수
85
[치과보존학교실] 전남대 치전원 치과보존학교실, 2026년 춘계 접착치의학회 참석 대표이미지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치과보존학교실이 2026년 4월 18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에서 개최된 ‘제32회 한국접착치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황인남, 장훈상 교수와 함께 조은효, 정예지, 박수연, 윤은별, 김이안, 안수진, 정현희, 최희원 전공의가 참여하여 최신 접착치의학 분야의 학문적 동향과 임상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최소침습 치료의 모든 것’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최소침습적 치료 개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임상 술식과 최신 재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주요 강연으로는 전치부 Maryland bridge의 장기적 성공을 위한 임상 전략, 엔도크라운을 통한 치아 생존 및 기능 회복의 임상적 고려, 균열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 전치부 최소침습 veneer 술식, 그리고 전치부 복합레진 수복의 finishing 및 polishing 기법 등이 다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증례 중심 강의를 통해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한 최소침습 치료 전략과 술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접착치의학의 최신 흐름을 폭넓게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전공의들은 임상적 판단과 술기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학문적 역량을 강화하였다.

 

전남대학교 치과보존학교실은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대회 및 교육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최신 지견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와 교육, 연구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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