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구강생리학교실 소속 성수빈, 박효선 석·박사과정생이 전남대학교가 주관하는 ‘G-KIRI(Graduate-Keeping Initiative for Research and Innovation)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G-KIRI 사업’은 전남대학교 대학원생들이 2~3인으로 팀을 구성해 자유롭게 연구 주제를 탐색하고 제안서를 제출하면, 대학이 이를 심사해 연구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성수빈, 박효선 석·박사과정생은 ‘뇌 신경염증 마우스 모델에서 미세아교세포 분극화 조절을 통한 해마 신경 발생 및 인지기능 저하에 대한 사람 치수줄기세포 분비체의 치료 효과’를 주제로 6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하며, 총 15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성수빈, 박효선 석·박사과정생은 현재 치의학전문대학원 구강생리학교실 (김원재, 정지연 교수)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루기 위해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