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 대학원(원장 주정민)은 지난 2월 20일 ‘BK21(두뇌한국21) 사업’에 참여해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원생들을 격려하는 포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연구자들의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독려하고 우수한 연구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대는 현재 25개 교육연구단(팀)을 중심으로 BK21 사업을 운영 중이며, 학업 성취도와 연구 역량에서 두각을 나타낸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우수 대학원생 Fellowship’ 수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지질재해 융복합 교육연구단에서는 5명의 대학원생이(김예원,홍윤택,박예찬,김소린,김보현) Fellowship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에게는 개인당 최대 1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