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559
[사설] 서사원 폐지, 결국 서울시 ‘공공돌봄 민영화’ 목적이었나
작성일
2024.09.09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09
‘공공 돌봄의 민영화’를 돌봄 공공성 강화라는 말로 포장한 것
원문보기
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4-09-09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