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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561

[사설] "천박한 발상"...인권위로 간 '서울대생 부모' 스티커

작성일
2024.08.19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47
'학벌주의 조장' 인권위에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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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국일보
발행일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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