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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01

[사설]‘간병 지원’ 재원 대책 밝혀야 '총선용' 의심 벗는다

작성일
2023.12.2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28
정부가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내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는데, 현재 상급종합병원 일부에서만 시행되는 건강보험 적용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대상을 2027년 전체 환자의 60% 이상으로 늘린다. 입원료의 20%만 환자가 부담하면 돼, 이 기간 10조 원이 넘는 간병비 부담이 줄어든다. 또 요양병원 간병비도 중환자에 한해 건강보험이나 장기요양보험을 적용하기로 하고, 내년 7월부터 국비로 시범사업을 한 후 2027년부터 전국에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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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국일보
발행일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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