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640
[사설]가족에 떠넘긴 정신질환 관리, 국가 책임 높일 때다
작성일
2023.08.08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51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망상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에서 버젓이 학교에 침입해 교사를 공격한 남성도 정신질환자였다. 이들은 조현성 인격장애나 우울증 진단을 받은 전력이 있지만 치료 중단 후 망상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질렀다. 전문가들은 제때 치료받지 못한 정신질환자가 일으키는 범죄는 언제든 또 벌어질 수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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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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