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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61
[사설] 외국인 가사도우미 소개팅, 오세훈표 저출생 대책 길 잃었다
작성일
2023.06.14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65
서울시가 결혼 적령기 청년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청년만남, 서울팅’ 사업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했다. 서울팅은 ‘서울시 소개팅’을 뜻한다. 청년들에게 다양한 만남의 장을 제공해 결혼문화 조성을 유도하겠다는 저출생 대책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3일 시의회 답변에서 소개팅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밝혔다. 하지만 이 사업은 시대착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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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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