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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63
[사설]“살인해 보고 싶었다” ‘괴물’ 키운 공동체의 책임 돌아볼 때
작성일
2023.06.03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80
23세 여성 정유정이 막연히 “살인해 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 뒤 치밀하게 대상을 골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지고 있다. 그는 과외 중개 앱에서 영어 과외를 원하는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인 것처럼 속여 피해자를 고른 뒤 중학생으로 위장해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여행용 가방에 넣어 버렸다가 발각됐다. 정유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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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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