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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668

[사설] 본질 비켜간 오세훈표 저출생 대책, 미팅 주선할 땐가

작성일
2023.05.24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56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으로 청년들의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지원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청년 1인 가구들이 모여 소통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주선하겠다는 것인데, 구체적인 사업명으로 ‘서울팅’ 등이 거론됐다고 한다. 서울시는 아직 검토 단계여서 최종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이지만, 사업 추진을 염두에 두고 의견 수렴을 벌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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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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