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693
[사설]지방은 산부인과 없어 ‘新원정출산’ 어쩌다 ‘출산난민’까지
작성일
2023.03.15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43
저출산 여파로 산부인과가 줄줄이 폐업함에 따라 비수도권 지역의 분만 인프라가 빠르게 붕괴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분만실은 1176개로 2년간 152개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분만 취약 지역도 전국 250개 시군구 가운데 42%인 105곳으로 급증했다. 분만 취약지란 차로 1시간 내에 갈 수 있는 분만실이 없어 응급 대응이 어려운 곳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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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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