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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25

[사설]인구절벽 앞에 선 한국, 이주민과 ‘우리’ 돼야 미래 있다

작성일
2022.01.19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93
올해 고교생이 되는 아딜벡(16)은 카자흐스탄 이민가정 출신이다. 2015년 고려인 3세인 어머니를 따라 온 가족이 경기도 안산에 정착했다. 아딜벡은 카자흐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일했던 아버지처럼 금융인이 되는 것이 꿈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아딜벡 같은 이주배경 학생은 지난해 기준 16만56명으로 전체 학생의 3%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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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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