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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52
[사설]형 동생 갈라놓는 구제대책에 두 번 우는 ‘그림자 아이들’
작성일
2021.06.18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09
법무부가 국가인권위 권고에 따라 4월 국내 출생 불법체류아동(일명 그림자 아이들) 조건부 구제대책을 내놓았으나 두 달가량이 지난 14일까지 체류 자격을 신청한 아동은 21명에 불과했다. 법무부는 4년 후인 2025년 2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나 약 1만3000명으로 추산되는 불법체류자 자녀 중 조건을 맞출 수 있는 대상은 최대 500명 정도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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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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