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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63
[사설]대통령이 “매우 부끄럽다”고 한 코로나 속 여성의 노동권
작성일
2021.03.08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682
113주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날인 8일, 전국 곳곳에서는 절박한 노동환경에 처한 여성 노동자들의 외침이 이어졌다.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19의 고통이 비켜간 곳은 하나도 없지만, 여성들의 유 무급 노동 현실은 유달리 가혹해졌다. 불안정 고용 저임금에 시달리는 여성 노동자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더 자주 그리고 더 먼저 해고되고, 사회적 돌봄 기능의 마비로 사적 돌봄의 짐까지 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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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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