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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64

[사설] 코로나 위기의 여성들, 다시 ‘빵과 장미’ 요구한다

작성일
2021.03.07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20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여성들은 혹독한 현실 위에 서 있다. 코로나19의 고통에서 대다수 남성도 예외는 아니지만, 여성들은 먼저 해고되고, 돌봄노동의 무게는 더욱 무거워졌다. 코로나19 방역과 치료의 최전선에 선 여성 간호사들은 ‘영웅’이란 찬사 뒤에서 과도한 부담을 짊어지고 있다. 여성들의 오랜 연대와 노력으로 평등을 향해 전진해왔던 한국 사회가 코로나19 위기 앞에서 다시 뒷걸음질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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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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