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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774
[사설] 등교 확대, 학생 안전 최우선에 놓고 신중 검토를
작성일
2021.01.25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72
정부가 초중고 개학과 3월 신학기를 앞두고 등교수업이 가능할지 적극 검토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원격수업 자체가 근본적 대안이 될 수는 없다”고 한 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부터 대면 수업을 하는 “책임등교”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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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국일보
발행일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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