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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881

[사설]또 ‘생활고 비관 가족 극단 선택’, 언제까지 그대로 둘 건가

작성일
2020.01.06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387
새해에도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지고 있다. 그제 경기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남편과 별거하던 30대 여성과 60대 어머니, 8세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제적 어려움과 신병 비관을 토로하는 유서가 발견됐고, 범죄로 의심할 만한 단서가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경찰은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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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경향신문
발행일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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