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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884

[이승홍의 맞울림] ‘치매가족책임제’의 비극

작성일
2020.01.19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17
이승홍의 맞울림 새해 시작과 함께 안타까운 소식이 하나 전해졌었다. 용인시에 사는 한 치매 노인이 자신을 돌봐주던 아들의 죽음을 인지하지 못한 채 시신과 함께 약 두달 동안 생활해온 것이 뒤늦게 발견된 것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정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고인은 지병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두 모자가 지금까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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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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