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60898
코로나 시대의 결혼[횡설수설/이태훈]
작성일
2020.04.18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427
‘빈 객석 사이로 꽃길을 따라 신랑신부가 입장한다. 카메라가 뒤따르며 촬영한다. 신랑신부가 맞절을 하고 결혼반지를 끼워주는 모습이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양가 부모님과 지인들은 각자의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지켜보면서 축하인사를 전한다 .’ 최근 한 신혼부부가 유튜브로 결혼식을 진행한 모습이다. 온라인 공간에서 축가도 부르고 신랑신부는 지인들의 영상을 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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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동아일보
발행일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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