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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930
[조영태의 뉴스 저격] 흩어져야 낳는다 수도권 인구집중이 부른 초저출산 한국
작성일
2020.10.30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75
초(超)저출산 때문에 난리다. 작년 우리나라에서는 약 30만명이 태어났다. 서울시에서는 약 5만4000명이 태어났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약 6만7000명을 수용한다는데, 그곳을 채울 만큼도 안 된다. 서울과 맞닿아 있어 그동안 젊은 사람이 많이 사는 곳으로 알려진 안양시에서는 작년에 3830명이 태어났다. 올해 안양시에서 초등학교에 진학한 학생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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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조선일보
발행일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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