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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937

[조기현의 ‘몫’] ‘늦’맘과 ‘영’ 케어러의 돌봄

작성일
2020.11.08
수정일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70
조기현의 ‘몫’ ‘늦맘’이라는 단어를 알게 됐다. 30대 중후반 이후 첫아이를 낳은 여성을 부르는 준말이다. 고령 산모를 지칭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늦게 엄마가 되어서 드는 고민들을 모아주는 말이기도 하다.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체력 걱정부터 아이가 커가는 동안 잘 돌보기 위해 건강해야 한다는 압박까지, 그냥 맘들과는 다른 늦맘들의 고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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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한겨레
발행일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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